도파민
선릉의 도파민은 층으로 나뉜 구조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. 한 건물을 층마다 갈라 룸을 두어서, 다른 일행과 동선이 겹치는 일이 드뭅니다. 인원이 많고 오래 머무는 자리, 조용히 아는 얼굴을 피하고 싶은 자리에 잘 맞습니다.
위치와 가는 법
| 주소 |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4-10 |
|---|---|
| 가는 길 | 선릉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입니다. 선릉 상권 안이라 역에서 바로 이어집니다. |
가격
| 주대 | 14만 원 (1부·2부 구분 없음) |
|---|---|
| TC(매니저) | 12만 원 (1부·2부 구분 없음) |
| 룸 이용료 | 5만 원 |
| 시간 구분 | 1부·2부를 나누지 않습니다. 언제 들어오셔도 같은 단가입니다. |
※ 항목별 단가만 적었습니다. 연장이나 자세한 안내는 방문·문의 시 알려드립니다.
공간
룸은 60개로 넉넉합니다. 큰 방은 15명까지 앉아 단체 모임도 한 방에 들어갑니다. 무엇보다 층가게라는 점이 다릅니다. 각 층에 룸이 다섯에서 열 개씩 나뉘어 있어, 한 층을 통째로 쓰거나 사람이 적은 층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. 오가며 다른 일행과 마주칠 일이 거의 없습니다. 365일 24시간 운영이라 시간대도 자유롭습니다.
이런 자리에 맞습니다
- 인원이 많고 오래 있을 자리. TC가 낮은 편이라 길어질수록 유리합니다.
- 아는 사람을 마주치기 싫은 자리. 층으로 갈려 동선이 겹치지 않습니다.
- 시간이 애매한 자리. 24시간이라 이른 저녁도 늦은 새벽도 됩니다.
- 단체를 한 방에 넣고 싶은 자리. 큰 방이 15명까지 들어갑니다.
자주 묻는 것
Q. 층가게가 무슨 뜻인가요?
건물을 층마다 나눠 룸을 둔 구조입니다. 층이 갈려 있어 다른 일행과 동선이 겹치지 않고, 사람이 적은 층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.
Q. 밤 말고 낮에도 되나요?
365일 24시간 운영이라 시간대에 제한이 없습니다. 편하신 때 오시면 됩니다.
Q. 큰 모임도 한 방에 되나요?
큰 방이 15명까지 앉습니다. 인원을 미리 알려주시면 맞는 층과 방으로 준비해 둡니다.